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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어본 조회 1회 작성일 2021-08-01 00:13:4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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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비키] 천사가 지구엔 어쩐 일로...? 엔젤 이벤트 슬립!

천사가 하늘에만 있는지 알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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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아이즈] "거짓말" 이상윤의 본심을 알게 된 구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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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카 천국 지옥 간증[15일 금식 후....23시간 동안 죽어 우시는 주님을 만나게 되고....]

안젤리카 천국 지옥 간증[15일 금식 후....23시간 동안 죽어 우시는 주님을 만나게 되고....]

안젤리카는 23시간 동안 천국과 지옥, 주님의 부활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보았던 것을 2009년 9월 29일 오후 7시 에콰도르 엘 엘팔메에서 간증한 내용입니다. 그녀는 예수님께서 우시는 모습을 목격하였습니다. 수없이 많은 영혼들이 영원히 지옥으로 가는 모습을 볼 때, 이세상이 그를 받아들이지 않고 거절하는 모습을 볼 때, 교회가 예수님을 거의 준비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을 볼 때, 사람들이 길을 잃은 많은 사람들에게 증인된 삶을 멈춘 모습을 볼 때, 심지어 어린아이들까지 사탄의 길로 유혹하는 연예, 오락사업을 볼때, 주님이 우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또 그녀가 목격한 것은 우리들의 존경받는 문화의 우상들인 가수, 연예인, 심지어 교황까지도 함정에 빠져 고통당하고 있는 모습을 목격하였습니다.

안젤리카는 또한 천국이 얼마나 아름답고 멋지게 모든 것이 다 준비되어 있는지, 상상도 할 수 없는 그 영광스런 곳, 전혀 악이라고는 존재하지 않는 천국의 모습도 보았습니다.

비록 예수님께서 거룩한 백성들만을 위해 다시 오시지만, 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은 아직도 그날을 준비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제 이름은 안젤리카이고 18살입니다. 저는 제가 12살 때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그리고 열일곱살 되던해 팔월, 나는 엘 엠팔메의 한 교회의 집회에, 15일간의 금식에 초대받았습니다. 전 참석하기로 결심했고, 참석하기 전에 주님께, “ 주님 이곳에서 저를 만져 주세요,” “ 주님 절 사랑하신다면 , 나와 함께 계시다는 어떤 증거를 보여주세요... 그때 주신 말씀이 예레미야 33장 3절말씀,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나는, 주님, 저에게 하신 말씀이에요? 라고 주님께 물었다. 왜냐하면, 나는 주님의 음성을 들었고, 에레미야 33장 3절의 말씀을 눈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내게 부르짖으라’는 것은, 기도하라는 것이 아닌가... 그러면 ‘크고 비밀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오직 천국과 지옥일거야...’ 그래서 저는 주님께,“ 주님, 주님께서 저에게 천국을 보여주시는 것을 원합니다. 하지만 지옥은 싫어요. 지옥은 끔찍한 곳이라고 저는 들었어요. 주님 그러나 주님께서 저에게 보여주실 것이 꼭 보여줘야만 하는 것이라면, 주님 뜻대로 하세요. 그러나 먼저 저를 변화시켜 주세요. 저는 주님께서 저를 변화시켜 주시길 진심으로 원해요. 전 달라져야 합니다.”..


나는 팔월 한달 내내 기도를 드렸고, 그리고 구월, 목사님이 우리집에 와서 말하였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나는 “아멘”했고, 그러자 그는“나는 너에게 전해줄 하나님의 메시지가 있어서 왔다. 너는 반드시 준비해야한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것을 보여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네가 예레미야 33장 3절 말씀으로 네가 간구했기 때문에, 주님이 너에게 천국과 지옥을 보여주실 거야”, 나는 놀라서 물었습니다.“ 아니 난 아무에게도 말한 적이 없는데, 어떻게 아셨어요?” 그러자 목사님은 “네가 찬양하고 예배하는 그 똑같은 하나님을 나도 찬양하고 그분께서 모든 것을 말씀해 주셨다.”라고 말씀하셨어요.

곧 우리는 기도하기 시작했어요. 우리 교회의 몇몇 자매들과 우리 가족중 몇 명도 우리의 기도에 함께 참여했어요. 그러나 우리가 기도를 시작하자마자, 나는 하늘이 열리는 것을 보기 시작했다. 그래서 내가 말하길, “나는 하늘이 열리는 것과, 두명의 천사가 내려오는 것이 보여요” 그러자 그분은, “그들에게 왜 오셨는지 물어봐라”

그들은 크고 아름다웠으며, 아름다운 날개를 가지고 있었어요. 그들은 크게 빛나고 있었고, 투명해 보였고, 황금처럼 찬란하게 빛이 났어요. 그들은 크리스탈 샌들을 신었고, 거룩한 옷을 입고 있었어요. “ 왜 오셨어요?” 그들은 웃으며 말하길,“ 우리는 여기에 우리가 수행해야할 일이 있어서 왔단다. 우리가 여기에 온 것은 이제 네가 천국과 지옥을 방문해야하고, 우리는 네가 그 모든 것을 다 마칠 때까지, 네 곁에서 떠나지 않을 것이란다” 난 대답하길, “ 아주 좋아요, 하지만 저는 천국만 가고 싶어요. 지옥은 아니에요” 그들은 미소지었고, 더 이상 아무 말씀도 하지않고 그냥 머물러 있었다.

우리 집을 방문했던 그 주의 종이 나에게 너는 천국과 지옥을 볼 것이기 때문에 나 자신을 준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는 또한 다른 말씀도 하셨습니다. “너는 죽게 될 거야” 그가 그 말을 했을 때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나에게 쉽지 만은 않았습니다....


11월 7일, 집으로 돌아왔을 때, 나는 “너는 오늘 죽을 것이니 준비해라”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나는 성령님을 볼 수 있었기 때문에, 그것이 그 분의 음성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는 그 분의 음성을 무시하고 말했습니다. “주님, 저는 오늘 죽고 싶지 않아요!” 그러나 성령께서는 되풀이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오늘 죽을 것이니 준비해라!” 성령께서 이번에는 더 크고 강한 목소리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대답했습니다. “주님, 저는 주님께서 저에게 말씀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아요. 저는 단지 확인을 받고 싶습니다. 그 이후에는 주님 뜻대로 하세요....


3시 30분에, 목사님의 지시에 따라, 나의 엄마와 교회의 자매인 파티마 라바레트는 나에게 기름을 부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나에게 기름을 부을 때, 나는 유리와 같은 어떤 것이 나의 주위를 덮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것은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나는 갑옷과 같은 것으로 덮여진 것을 느꼈고, 어떻게 내가 덮여진 것인지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 후에, 그들이 나를 만지려고 했을 때, 그들은 더 이상 그렇게 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기도하기 시작했고, 기도하는 동안, 나는 호흡이 가빠지는 것을 느꼈고, 숨을 쉴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셨고, 나는 내 육체가 죽어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예수님과 천사들이 가까이 다가왔을 때, 나는 내 육체를 떠난 것을 느꼈고, 나는 더 이상 내가 아니었습니다. 나는 더 이상 살아있지 않았고, 죽었으며, 그것은 고통스러운 일이었습니다. 내 몸이 바닥에 쓰러져 있었을 때, 그들은 아직 그 곳에 있었습니다. 나의 집은 천사들로 가득했고, 천사들의 가운데에서 태양보다 더 강렬한 빛을 보았습니다! 내 영혼이 분리되는 것을 느끼는 것은 매우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나는 바닥에 있는 내 몸을 보았을 때, 울며 소리 질렀습니다. 나는 “주님, 무슨 일이 일어난 거예요? 무슨 일이 일어난 거예요?”라고 물었습니다. 나는 내 몸을 만지고 다시 안에 들어가려 했습니다. 그러나 내가 이를 시도해 보았을 때, 그것은 공기를 붙잡으려 하는 것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나는 내 몸을 만질 수 없었습니다. 내 손은 내 몸을 통과했습니다. 그곳에서 기도하던 사람 중 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소리쳤습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그 순간 나는 주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천둥과 같고 사랑으로 가득 찬 아름다운 목소리였습니다. “딸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너의 주 여호와 하나님이다. 나는 약속한 것을 너에게 보여주러 왔다. 일어나라, 나는 너의 오른손을 붙드는 여호와이다.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너를 도울 것이다.” 갑자기, 나는 일어났습니다. 나는 꿇어 앉아 나의 몸을 바라보았고, 그 안으로 돌아가려했으나 그렇게 할 수 없었습니다. 내가 주님의 목소리를 들었을 때, 두려움이 나를 떠났고, 나는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걷기 시작했을 때, 천사들은 길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그 곳에는 강렬한 빛이 반짝이고 있었고, 그것을 바라보았을 때, 평화로움을 느꼈습니다. 나는 아름답고, 키가 크고, 우아하며, 건장한 한 남자를 보았습니다. 빛은 그 분에게로부터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의 얼굴을 보기에는 그 빛이 너무나 강렬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 분의 금빛으로 빛나는 아름다운 머리카락과 넓은 금빛 띠를 가슴으로 가로질러 두른 그 분의 하얀 가운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띠에는 “왕의 왕 주의 주”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나는 눈부신 금빛 샌들이 신겨진 그분의 발을 보았습니다. 그 분은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그 분께서는 내게로 손을 뻗으셨습니다. 내가 그 분의 손을 잡았을 때, 나는 내 몸을 만질 때와 달리, 내 손이 그것을 통과하지 않는 것을 느꼈습니다. 나는 “무슨 일이 일어 난 거죠?”라고 물었고, 그 분께서는 대답하셨습니다. “나는 네게 지옥을 보여줄 거란다. 그래서 네가 돌아가 인간들에게 지옥은 현실이고 실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길 원한단다.”


또한 너에게 보여줄 천국과 내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을 내 자녀들에게 알려 준비하게 하라.”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 딸아 두려워 마라.”
“주님 저는 천국만 가보길 원해요. 지옥은 아니예요. 거긴 끔찍한 곳이라 들었어요.”
주님이 말씀 하셨습니다 “딸아,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고 네 곁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내가 너에게 지옥을 보여줄 것인데 많은 사람들이 지옥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두려워 하지 않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지옥에 대해 모르고 농담으로 받아들이는 구나. 천국으로 가는 이들보다 사망으로 가는 이들이 많기에 너에게 이곳을 보여주는 거란다.”

주님이 말씀하실 때 주님의 눈물이 옷을 타고 흘러 내렸습니다.

“주님 왜 우세요?”

“딸아 많은 사람들이 사망의 길로 가기 때문이다. 내가 지옥을 보여줄테니 너는 세상에 가서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리고 너도 다시 이곳에 오지 않도록 하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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