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성질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이승기 조회 2회 작성일 2021-04-05 15:38:39 댓글 0

본문

위축성 질염(노인성 질염) - 100세 시대의 노인 성, 섹스? [MINATV(미나티브이) 산부인과 전문의 이민아]

산부인과 전문의 이민아

이롬 사랑의병원 여성센터장

아산재단병원 산부인과 과장

한마음 산부인과 원장 역임

제니여성의원 원장 역임

미나벨라 여성의원 원장 역임

분당 미나여성의원 원장

대한 산부인과 학회 정회원

대한 성학회 정회원

성치료사 (Sex Therapist)

재단법인 행복한성 교육이사



@ instagram.com/dr.yesteem

@ https://blog.naver.com/minawoman



---------------------------------------

영상문의 ; 070-4319-4435

#산부인과 원장 #성치료사(Sex Therapist) #성상담

폐경후 여성의 말 못할 고통, 위축성 질염..!

질환 관련 질문 또는 상담을 원하시면

- 윤후여성한의원 -
전화 : 02.422.7533
카카오톡 : yoonhoo7533
홈페이지 : www.yoonhoo.co.kr

문의주시길 바랍니다.

폐경 후 생긴 질염증상.. 나을 수 있을까요?

이 동영상 의료상담 답변은 '환자와 의사를 잇는' 닥톡에서 배포합니다.
http://www.doctalk.co.kr

현재 53살입니다.
작년 10월쯤 마지막으로 생리를 한 후, 안 하고 있습니다.
병원에 갔더니 폐경이 되었다고 했고요.
근데 이번 년도 6월부터 따가운 증상과 함께 끈적한 분비물이 계속 나오고 있네요.
병원에서는 질염이라고 주사와 약을 먹으면 괜찮아진다고 했고, 현재 이틀에 한번 꼴로 주사와 약을 복용하고 있지만 언제 또 재발될지 몰라 불안합니다.
증상이 호전됐다가도, 병원에 안 가면 다시 또 재발하거든요..
이제는 질염증상 너무 지긋지긋한데,..
완치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한의사 오유리입니다.
작년에 폐경을 겪으신 후 현재 질염으로 고생하고 계시네요.
반복적으로 약과 주사를 투약하고 있으나 병원에 가지 않으면 재발하고 있는데 완치할 수 있는 방법을 물어보셨습니다.
질염은 외음부의 감기와 같은 병증입니다.
그러나 감기도 1주일 만에 완쾌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1달이 넘어서도 차도를 보이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컨디션의 변화나 외부적인 감염에도 스스로 극복할 수 있고, 혹여 질염에 걸려도 금방 나을 수 있는 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통 호르몬 반응이 왕성한 20-40대 가임기 여성에게 질염이 호발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갱년기에도, 그리고 폐경 이후에도 질염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양상은 따가움과 끈적한 분비물로 젊은 시절에 나타날 수 있는 질염증상과 유사할 수 있지만 여성의 노화에 따라 치료방법은 달라져야 합니다.
반복적인 소염지제나 항생제 투약은 오히려 질내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치료 효과도 낮아지게 됩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폐경기 이후의 질염은 보통 위축성 질염이나 질건조증이 많다고 알고 계시기에 이렇게 끈적한 분비물이 계속되는 것을 의아해하기도 하십니다.
기본적으로 질 내부는 음습하고 그에 따라 염증이 호발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호르몬 반응이 떨어지고 질 안쪽이 바짝 마른 점막으로 느껴지는 경우도 많지만, 질 내 산도가 어긋나고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세균과 곰팡이균의 증식으로 인해 염증성 분비물이 내려오는 사례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세균성 질염이 빈발하면 이런 염증성 분비물은 많지만, 정상적인 호르몬 반응에 따라 분비선에서 분비되는 질액은 점차 감소하게 되는거죠.
그래서 분비물은 많은데 성관계시에 통증이 있거나 삽입이 어렵다고 말씀하시게 됩니다.
이러한 질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몸상태에 따라 변증하여 치료하는 한방 질염치료를 권장드립니다.
한의학적으로 질염을 변증할 때에 크게 4가지로 나뉘게 되는데요 비허(脾虛)형, 신허(腎虛)형, 습열(濕熱)형, 습독(濕毒)형입니다.
50대 전후의 폐경기여성의 질염은 비허형이나 신허형이 가장 많으며 비위를 튼튼히하고 양기를 올려(健脾升陽) 습담을 제거하거나, 생식기계를 따뜻하게 하고 음액을 보하면서(溫補益腎滋陰) 치료합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는 질 내부 환경을 해독하여 현재 내재해있는 염증상태를 빠르게 소강시킵니다.
2차적으로는 질 점막 재생을 통해 질내 면역력을 높여 외부적인 원인으로 질염이 발생할 만한 소인이 있어도 스스로 극복할 수 있는 회복력을 키우고 질내 정상균총을 유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됩니다.
이전에 많은 치료들을 받아보셨겠지만 효과를 보지 못하셨다면 이렇게 근본적인 치료를 통해 만성 염증의 고리를 끊어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 http://www.doctalk.co.kr/counsel/view/cid_c706eca4b1805f0d179445d3d49440f0ab292d128c34abd17891a7253799

... 

#노인성질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089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2am.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